2008년 07월 01일
첫 경험
오늘 2시 반 정도부터 첫 학회 톡을 한다. 이게 첫 페이지
작년 5월에 세컨이어 디펜스 했던 인트로에다가 최근에 쓴 페이퍼의 내용을 붙여서 대충 50페이지 정도를 준비했는데, 아침에 일어나서 연습해 보니까 대충 35~40분 정도 분량인 듯 하다.
학교에서 Theory seminar는 많이 해봤지만, 우주론 하는 사람들만 한 방에 모아놓고 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. 게다가 어제 학생들이 1분동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, 내 주제와 겹치는 사람들이 많았었다. 질문에 잘 대답해야할텐데.
교수님도 안 계시니 막혔을 때 대신 답해줄 사람도 없다. ㅠㅠ

작년 5월에 세컨이어 디펜스 했던 인트로에다가 최근에 쓴 페이퍼의 내용을 붙여서 대충 50페이지 정도를 준비했는데, 아침에 일어나서 연습해 보니까 대충 35~40분 정도 분량인 듯 하다.
학교에서 Theory seminar는 많이 해봤지만, 우주론 하는 사람들만 한 방에 모아놓고 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. 게다가 어제 학생들이 1분동안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, 내 주제와 겹치는 사람들이 많았었다. 질문에 잘 대답해야할텐데.
교수님도 안 계시니 막혔을 때 대신 답해줄 사람도 없다. ㅠㅠ
# by | 2008/07/01 20:37 | 트랙백 | 덧글(6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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